한국증권업협회가 우수 증권 인력 조기 양성 및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해 대학생 대상의 증권전문자격증 취득 특설 프로그램을 개설한다.
겨울 방학을 맞아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증권투자상담사 및 금융자산관리사 자격증 취득과 관련된 내용으로 구성되며 다음 달 17일 시작된다. 강의는 온라인으로 이뤄지며 2∼3개월간 진행된다. 또 강의료를 기존 정규과정보다 35∼50% 할인된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 대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했다.
자세한 교육 일정 및 내용은 증권연수원 홈페이지(www.kst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9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