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 인터넷 포털 파란(www.paran.com)은 한국방송기자클럽이 주최하는 대선후보 초청토론회를 인터넷 생중계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오늘 19일부터 3일간 매일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동안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와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 무소속의 이회창 후보를 각각 63빌딩 이벤트 홀로 초청, 각 후보들의 정치 철학과 국정 전반에 걸친 소신을 놓고 토론회를 갖는다.
각 방송사의 정치, 사회, 경제 분야의 전문기자 및 논설위원 등이 패널로 참석, 후보자들의 선거 공약 검증을 위해 토론을 진행할 예정으로 정성근 SBS 논설위원이 사회를 맡으며, 고대영 KBS 해설위원, 최명길 MBC 선임기자, 감일근 CBS 해설주간, 최남수 YTN 부국장, 장용수 mbn 부국장이 패널로 참가할 예정이다.
대선후보 초청토론회는 SBS, KBS, MBC, CBS, YTN, mbn 6개 방송사에서 동시 생중계 되며, 인터넷 포털로서는 파란에서 단독 생중계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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