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미공개 영화들을 상영하는 ’KBS 프리미어 영화 페스티벌’이 수험생 대상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서울 대학로 하이퍼텍나다에서 열리고 있는 제3회 KBS 프리미어 영화 페스티벌은 17일부터 수능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들에게 영화를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도록 할인해 준다.
수험생이 볼 만한 추천작으로는 넬슨 만델라와 그를 감시했던 교도소 간수의 우정에 관한 실화 영화 ’굿바이 만델라’, 헝가리영화제 대상과 최다관객상을 수상한 ’영광의 아이들’, 알제리 내전 당시 프랑스군의 만행을 고발하는 전쟁 영화 ’친밀한 적’, 드럼 퍼포먼스에 매료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대만 영화 ’드러머’, 전설적인 축구 스타 펠레가 이끄는 브라질 대표팀을 응원하는 어린 꼬마의 이야기를 그린 ’부모님이 휴가를 떠난 해’ 등이 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