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달(대표 서창녕)과 서체 전문업체 산돌커뮤니케이션(대표 석금호)은 웹 폰트 공동 개발과 웹 디자인 지원 및 교육에 협력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두 회사는 웹 폰트 기획, 디자인, 개발, 유통 및 마케팅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웹 디자인과 서체의 결합에 대한 교육, 상호 콘텐츠 지원 등 양사의 장점을 최대한 발휘해 제휴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서창녕 사장은 “산돌커뮤니케이션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이미지 디자인과 서체의 연동, 서체의 저변화 등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석금호 사장도 “웹 디자인에 적합한 폰트를 개발해 빠르게 성장하는 인터넷 서체 시장을 새로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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