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엔터테인먼트가 CGV와 손잡고 다음달 1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멀티플렉스 CGV-프라임 신도림점을 개관한다.
CGV-프라임 신도림점은 30석 규모의 프리미엄 상영관인 골드클래스와 스타관을 포함한 총 10개관 1560석 규모로 이날 문을 열 신도림 테크노마트 11∼14층에 들어선다. CGV는 이 극장의 위탁 운영을 맡는다.
프라임엔터테인먼트는 CGV-프라임 신도림점이 경인지역 및 서울 서남부를 아우르는 문화 메카로 자리잡을 것이며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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