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사들이 망내외 통화요금 할인 상품을 잇따라 선보이면서 이통사 웹 사이트가 최근 이용자들로 붐볐다. 복잡한 망내외 할인 할인상품에 대한 궁금증을 풀려는 이용자들이 많아진 결과로 풀이됐다.
15일 웹 러서치 전문 기관 메트릭스(대표 조일상)에 따르면 10월 중순 SK텔레콤을 시작으로 LG텔레콤, KTF 등이 망내외 할인 요금을 내놓은 후 통신사들의 일평균 방문자 수가 부쩍 늘어났다.
11월 2주 주간 웹사이트순위에서 SK텔레콤의 관계 사이트인 티월드(tworld.co.kr)은 지난주 36위에서 34위로 올라섰다. 또 SK텔레콤사이트(sktelecom.com)은 48위에서 38위로 10단계나 뛰어올랐다.
KTF관련 사이트들도 모두 순위가 상승했다. 매직엔(magicn.com)은 68위에서 63위로, KTF멤버스사이트(ktfmembers.com)도 9계단이나 뛰어올라 101위를, KTF(ktf.com)도 200위권 밖에서 158위로 57단계나 상승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