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은 내달 5일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한국,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국가의 2008년 경제와 증시를 전망하는 `2008 아시아 리서치포럼`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굿모닝신한증권 애널리스트는 물론, 제휴를 맺고 있는 중국 신은만국증권. 일본 미즈호증권, 말레이시아 KIBB증권, 인도네시아 BNI증권 등 아시아 주요국가 증권사 대표 스트래티지스트들과 애널리스트들이 발표에 나선다.
문기훈 굿모닝신한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이번 포럼이 2008년 한국 증시와 전세계 경제의 중심축으로 부상한 아시아 주요국가의 경제와 자본시장에 대해 폭넓게 이해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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