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은 내달 5일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한국,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국가의 2008년 경제와 증시를 전망하는 `2008 아시아 리서치포럼`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굿모닝신한증권 애널리스트는 물론, 제휴를 맺고 있는 중국 신은만국증권. 일본 미즈호증권, 말레이시아 KIBB증권, 인도네시아 BNI증권 등 아시아 주요국가 증권사 대표 스트래티지스트들과 애널리스트들이 발표에 나선다.
문기훈 굿모닝신한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이번 포럼이 2008년 한국 증시와 전세계 경제의 중심축으로 부상한 아시아 주요국가의 경제와 자본시장에 대해 폭넓게 이해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