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통제연구소(소장 최영근)는 독일의 프라운호퍼협회 산하 IBP연구소와 공동으로 오는 27일 르네상스서울 호텔에서 ‘실내 및 건축구조 환경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IBP가 보유한 건축물 구조환경, 실내기후. 문화재 보존방안, 소음 및 진동 등 음향분야의 다양한 신기술과 이론이 소개되며 국내 관련 전문가들도 참석해 산업 현황과 발전방향에 대해 토론한다. 프라운호퍼 IBP 연구소는 소음통제, 방음, 건강보호, 건축물 구조, 문화재 보존 등의 분야에서 대표적인 연구기관으로 이 분야의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하고 있다. 참가비는 무료며 참가를 원하면 사전등록하면 된다. 문의 2040-6200.
이경민기자@전자신문, kmlee@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7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8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9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10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