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이동통신 사업자인 차이나모바일이 애플 아이폰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왕 지안저우 차이나모바일 회장(사진)은 마카오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 아시아 콩그레스에서 “우리의 소비자는 이런 종류의 최신 유행 제품(아이폰을 지칭하며)을 좋아한다”며 “아직 합의에 이르진 못했고 사업 모델이 가장 큰 의제가 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아이폰은 올 중순 미국에서 첫 시판된 이후 이달 초 유럽에선 처음으로 독일에서 판매되고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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