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유력 대선후보의 IT정책과 비전을 조망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 13일 전자신문과 공동으로 오는 20일, 21일 이틀간 ‘제17대 대선후보초청 IT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20일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 21일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대선후보가 참석해 현재 구상중인 IT관련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김동욱 서울대 교수의 사회로 금기현 전자신문사 대표, 최헌규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등 6명의 IT관련 전문가 패널리스트와 IT정책, 분야별 IT이슈 등에 대해 토론을 실시한다.
패널토론에서는 후보들이 구상 중인 차기정부의 IT정책 및 비전, 인프라 구축, 산업 활성화, 규제 방향, 후보 개인의 IT 활용 및 관심 정도 등 의제에 대해 견해를 들어볼 계획이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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