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기업의 인수합병(M&A)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소외된 것으로 파악됐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13일 발표한 ‘세계 주요국의 해외M&A 사례와 정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8800억달러 상당의 해외M&A(외국기업에 대한 M&A)가 이뤄졌으나 이 중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0.1%에 불과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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