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분야 여성 인재의 일본 진출을 타진하기 위한 행사가 일본에서 열린다.
한국 IT여성기업인협회 대구경북지회(회장 김명화 인트모아 대표)는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일본 가와사키시에서 국내 IT 여성 인력의 일본 취업을 모색하고 지역 IT기업의 일본 진출을 꾀하기 위해 한일 IT 모바일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에는 인트모아·산들정보통신·디오인터내셔날·갬콤 등 대구지역 여성 IT기업 4개사가 참여한다.
참여업체 중 취업 포털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갬콤(대표 박은경)은 일본지역 취업 포털사이트 운영업체와 IT 인력 취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할 계획이다.
김명화 지회장은 “이번 포럼은 지역 여성 IT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뿐만 아니라 우수한 여성 IT 인력의 일본 취업에 도움을 주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 IT여성기업인협회 대구경북지회는 여성 IT 인력 양성을 위해 올해 초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한국 IT첨단기술교육개발원(www.proedu.co.kr)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