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소비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제품안전에 관한 정보를 한군데 담아 쉽고 빠르게 볼 수 있는 종합 포털사이트 세이프코리아(www.saftykorea.kr)를 14일 오픈한다.
이 사이트는 소비자가 전기용품·공산품 구입 시 제품안전정보와 국내외에서 발생한 리콜정보 등을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간편하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박상삼 기술표준원 안전관리팀장은 “세이프티코리아는 소비자와 생산자, 정부의 제품안전에 관한 모든 정보를 한 곳에 담은 국내 최초의 시스템으로 소비자 안전이 운영 목적”이라며 “공산품안전의 날인 16일 코엑스에서 공개 시연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