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산업(대표 한명섭)은 오는 12월 1일 문을 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전문 복합쇼핑몰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대표이사에 박흥수 현 크로앙스 사장을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크로앙스는 프라임산업이 지난 2004년 경기도 광명시에 개점한 가족형 엔터테인먼트 쇼핑몰로, 박 사장은 지난 3년간 성공적인 운영경험을 인정받아 이번에 신도림 테크노마트의 수장을 맡게 됐다.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총 연면적 30만5400㎡(약 9만2545평) 규모에 3600여개 매장이 입점하는 지상 40층 지하 7층의 매머드급 전자 쇼핑몰이며, 특히 쇼핑몰 사상 최대 규모인 5000㎡(약 1500평)의 복합 AS센터까지 갖춰 개점전부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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