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산업(대표 한명섭)은 오는 12월 1일 문을 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전문 복합쇼핑몰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대표이사에 박흥수 현 크로앙스 사장을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크로앙스는 프라임산업이 지난 2004년 경기도 광명시에 개점한 가족형 엔터테인먼트 쇼핑몰로, 박 사장은 지난 3년간 성공적인 운영경험을 인정받아 이번에 신도림 테크노마트의 수장을 맡게 됐다.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총 연면적 30만5400㎡(약 9만2545평) 규모에 3600여개 매장이 입점하는 지상 40층 지하 7층의 매머드급 전자 쇼핑몰이며, 특히 쇼핑몰 사상 최대 규모인 5000㎡(약 1500평)의 복합 AS센터까지 갖춰 개점전부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5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6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7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8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9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10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