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DMB사업자 티유미디어(대표 서영길 www.tu4u.com)는 14일 저녁 7시 30분 첫 회를 시작으로 국내 첫 감금 탈출 프로젝트 ‘올누드보이’ 예능 채널인 ‘TU 엔터테인먼트’(채널3)에서 방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개그맨 지망생들이 꿈에 그리던 국내 최고의 개그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대신 감금방에 갇힌채로 경품금액 700만원을 모아야만 하는 절박한 상황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는 새로운 포맷이다.
감금방에 갇혀있는 올누드보이들은 생방송 도중 시청자들이 보낸 문자 메시지에 따라 미션부터 음식, 옷 심지어 벌칙까지 지시 받게 된다. 매일 5차례 선보이는 개그쇼 또한 시청자들이 직접 참여해 평가한다.
매일 5분마다 주어지는 시청자들과의 실시간 만남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출연자는 라이브 개그공연장인 ‘컬투홀’에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여기서도 좋은 반응을 얻게 되면 SBS 대표 개그 프로그램인 ‘웃찾사’ 오디션에 참가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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