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도미니카공화국 및 세네갈의 전자정부 기본계획(마스터플랜) 수립 지원사업에 착수한다.
정통부는 이를 위해 오는 19일 도미니카 정보통신기술위원회(OPTIC) 및 세네갈 정보전산청(ADIE) 대표단과 각각 ‘전자정부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정부 간 협력약정(MOA)’을 체결한다고 12일 밝혔다.
도미니카에는 오픈타이드코리아, 세네갈에는 인터젠이 각각 나서 오는 19일부터 3개월 동안 두 국가 전자정부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본지 10월 26일자 5면 참조
정통부는 오픈타이드코리아와 인터젠의 현지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세부 협력사업을 발굴한 뒤 ‘협력단’을 추가로 파견해 국내 IT 기업 진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앞으로 1년 동안 컨설팅 자체에 대한 사후관리도 해주기로 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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