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이 13일 개인사업자 전용 자산관리계좌(CMA)를 선보인다.
개인사업자 전용 CMA는 가입 금액에 제한없이 기존 개인용 예금형 CMA와 동일한 운용구조로 하루를 맡기더라도 최고 연 5.0% 이자가 지급되고 사이버와 창구 이체수수료 면제 혜택도 제공된다.
이 상품에 가입하는 개인사업자에게는 국세청과 카드사에 사업용계좌 신고 및 등록 대행, 매월 신용카드사 입금정산관리 서비스와 신용카드 결제 단말기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대우증권은 가입자 중 신한체크카드를 선택한 고객에게는 우대금리 신용대출 기회도 부여한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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