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링크(www.sktelink.com, 대표 조민래)가 SK커뮤니케이션즈에 070 인터넷전화서비스를 제공한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최근 엠파스 합병에 따라 사업규모가 커지면서 사업부서 간의 업무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인터넷전화서비스를 도입키로했다.
이 회사는 이 서비스를 통해 서대문본사를 비롯해 국내 11개 사옥에 나뉘어져 있는 업무환경을 고려할 때 유지보수 비용 및 통화료 절감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SK커뮤니케이션에 인터넷전화서비스를 제공한 SK텔링크의 홍성균 상무는 “SK텔링크는 인터넷전화 선발업체로서 그간 다져온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라며 “인터넷전화를 메신저에 탑재시킨 UC, FMC(Fixed Mobile Convergence) 등의 새로운 서비스 개발로 시장을 앞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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