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최휘영 사장이 최근 전직원 2천명에게 말하기보다는 듣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한 `경청`이라는 책을 선물해 눈길을 끌고 있다.
NHN은 최휘영 사장이 8월께 `상대에게 귀 기울여 듣는 것이 위대한 소통`이라는 내용이 담긴 경영지침서인 `경청-마음을 얻는 지혜(조신영.박현찬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를 선물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청`은 한국출판인회의가 교보문고, YES24 등 전국 온ㆍ오프라인 서점 11곳의 도서판매 부수를 근거로 집계한 11월 둘째 주 종합베스트셀러 순위에서 SKT 김신배 사장이 자사 전직원에게 추천한 경영지침서 `이기는 습관(전옥표 지음)`을 제치고 9위에 오른 책이다.
최 사장은 월간 최고경영자(CEO) 레터에서 `짧은 이야기지만 지혜가 많이 담긴 책이다. 휴가에 한번씩 읽어보시라`는 글과 함께 이 책을 선물했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2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3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4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5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6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7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8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9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
10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