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일렉트로닉 아츠와 공동 개발한 온라인 정통 축구게임 ‘EA스포츠 피파 온라인2(www.EAFIFAONLINE.co.kr)’에 재미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월드투어 △랭킹 시스템 △신규 아이템 등으로 구현됐다. 그 중에서도 자동으로 매칭되는 상대방과 진정한 실력을 겨룰 수 있는 ‘월드투어’ 시스템이 추가돼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월드투어 전적에 따른 랭킹 서비스를 동시에 오픈 함으로써 유저 간의 승부욕을 자극해 보다 긴장감 넘치는 경기와 전략적인 팀 운영의 재미를 높였다. 호나우딩요·루니 등 실제 선수들이 출현하는 동영상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면서 게이머들의 많은 관심을 끌게 될 것으로 보여진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파크E.S.M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FPS게임 ‘오퍼레이션7(http://operation7.mgame.com/)’에 ‘클랜 시스템’을 전격 도입했다고 밝혔다.
FPS 게임의 핵심이라고 불리는 ‘클랜 시스템’이란 기존의 길드와 유사한 개념이다. 단합 유저 간의 집단 시스템. 오퍼레이션 7에서는 오퍼레이션 7만의 차별화된 게임 콘텐츠들을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클랜 시스템’을 공개 서비스 전에 도입, 유저간의 커뮤니티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각 클랜 별 8대8 대전으로 게임 내 클랜전 전용 채널에서 진행이 이루어지며, 생성 방법은 자신의 클랜에 맞는 클랜 마크와 소개말 등을 선정해 클랜을 개설하면 참여 할 수 있다. 특히 ‘클랜 시스템’은 헤드헌팅, 서바이벌, 데스매치 등 다양한 게임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자신의 클랜 성향에 맞춰 보다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게임 내 모든 클랜전을 관람할 수 있는 클랜전 중계 시스템과 클랜 랭킹 시스템 등도 준비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