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유브이라인란드코리아(대표 슈테판 호이어 )는 최근 가동을 시작한 티유브이재팬 태양광시험소에서 태양광 모듈 시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일본 시험소 테스트 및 인증 개시에 따라, 그동안 통상적으로 1년 가량 소유됐던 인증부여 기간도 4개월 안팎으로 대폭 줄어들게 됐다.
티유브이는 일본 태양광 모듈 시험소 테스트를 거쳐 유럽의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 규정에 의거해 관련 표준 및 요구사항 준수 여부를 검증한 후 인증서 등을 발급하게 된다.
그동안 티유브이는 현대중공업, S에너지, 경동에너지 등 7∼8개 태양광 모듈 업체의 인증 시험을 진행하면서 테스트는 독일에서 진행한 바 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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