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대표 최호)은 정보통신부가 8일 온세텔레콤과 유비스타(대표 김형석)의 합병을 최종 승인함에 따라 양사 합병이 완료했다고 밝혔다.
온세텔레콤 지분을 100% 보유한 유비스타가 1:0 비율로 흡수 합병하는 형태로 이루어졌으며 새 법인명은 ‘㈜온세텔레콤’으로 정해졌다. 최호 대표가 새 법인의 대표이사를 맡는다.
온세텔레콤은 양사 국제전화, 시외전화, 무선인터넷 등 통신 인프라와 유무선 단말기 사업의 결합을 통해 시너지를 얻을 수 있게 됐으며 연간 1500억원의 추가매출과 110억원의 추가 영업이익 효과를 예상했다. 또 자본시장을 통한 자금조달로 원활한 재원 확보와 기업 경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온세텔레콤은 지난해 9월 유비스타에 의해 지분 100%가 인수됐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