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재영솔루텍·삼성전지부산사업장·피엔텔·한미반도체·현대엘리베이터 등 63개 기업이 산자부 기술표준원의 ‘2007년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품질경쟁력우수기업의 선정은 뛰어난 제품생산 체제뿐만 아니라 고객만족, 전략기획 등 종합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체를 발굴·모델화하고, 이를 전 산업 부문에 전파함으로써 기업의 품질경쟁력 향상을 통해 국가경쟁력을 제고하는데 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해외(중국)에 입주하고 있는 영동전자 제품창과 두루산업 심천공장 등 2개의 국내기업도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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