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의 3.4분기 영업이익이 9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7일 국내 12개 주요 증권사들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NHN의 3.4분기 매출액은 평균 2천324억원, 영업이익은 평균 961억원에 달할 것으로 집계됐다.
NHN은 2.4분기 매출액은 2천108억원, 영업이익은 883억원을 달성했다.
증권사별로는 메리츠증권이 매출액 2천658억원, 영업이익 1천87억원으로 가장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고 굿모닝신한증권은 매출액 2천278억원, 영업이익 903억원을 추정해 가장 낮은 수준의 실적전망치를 제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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