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대표 이정훈)는 산업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제 44회 무역의 날을 맞아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서울반도체는 전년대비 약11% 성장한 1억1,000만 달러의 수출액(한화 약 1,010억원)을 기록, 올해 1억불탑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현재 서울반도체는 3개의 현지법인을 포함하여 전세계 18개 해외영업소, 90여개 대리점망으로 강력한 글로벌 영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세계유수의 기업 및 연구기관들과의 R&D 및 마케팅 분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LED업계에서 세계 수준의 경쟁력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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