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일렉트로닉스는 올해 3분기 185억7400만원의 매출과 42억7800만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와 비교해 볼 때 매출은 48%, 영업이익은 68% 늘어난 수치이다.
당기순이익도 35억6800만원을 기록 전년동기에 비해 72% 늘어났다.
우주일렉트로닉스는 LCD 및 휴대폰용 컨넥터 매출 발생으로 매출이 증가했으며 생산성 향상 활동 등으로 이익 증가를 실현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8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9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10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