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와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는 공동으로 윈도 라이브 메신저의 ‘보안탭’ 기능을 보강한 ‘4단계 바이러스 치료 가이드’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바이러스나 악성코드가 의심되는 파일을 실행시켜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 컴퓨터 사용자라면 누구나 윈도 라이브 메신저의 ‘보안탭’을 이용해 간편하게 치료할 수 있다. ‘보안탭’은 윈도 라이브 메신저의 좌측에 있는 탭 중 하나로, 클릭하면 ‘메신저 친구’ 창에서 ‘바이러스 치료 가이드’ 창으로 변환된다.
이 ‘바이러스 치료 가이드 창’에서 메신저 사용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안철수연구소에서 제공하는 ‘4단계 바이러스 치료 가이드’에 따라 자신의 컴퓨터에 침투한 바이러스를 검색하여 치료할 수 있다. 윈도 라이브 메신저의 보안탭을 통한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 치료는 클릭 몇 번으로 무료 백신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공격은 직접 신고하는 것도 가능하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