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월까지 남북교역량은 일반교역 및 개성공단사업 증가세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12.7% 증가한 13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한국무역협회가 31일 밝혔다.
이가운데 반출은 2.0% 감소한 7억 달러, 반입은 40.9% 대폭 늘어난 5억3000만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일반교역 및 개성공단 사업수요가 꾸준히 증가한 반면 민간지원 등 대북지원사업은 위축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일반교역은 전년동기비 51.5% 증가한 3.4억달러(전체 남북교역액의 27.6%)에 달했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욕 택시기사도 코스피 얘기…삼전닉스 저평가, 1년 내 9000 돌파”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