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박영건)는 파일 기반의 압축 디지털 비디오 및 오디오 콘텐츠를 전송 전에 검증 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완전 자동화 시스템(일명 세리파이)가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BIRTV 2007에서 비디오 제작 및 방송 부문의 “최고 제품상(Outstanding Product Award)”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BIRTV의 최고 제품상은 가장 혁신적인 제품과 실용성이 뛰어난 제품에 주어지는 상이다. 전문 학자, 전문가 및 관리 당국 관료 등으로 구성된 BIRTV 어워드 검토 위원회가 후보 제품을 검토 및 평가한다.
한편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세리파이는 파일 기반의 압축 디지털 비디오 및 오디오 콘텐츠를 전송이나 사용 전에 그 품질을 검증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완전 자동화 시스템이다.
세리파이는 콘텐츠가 시스템 파라미터, 포맷, 해상도, 비트레이트, 비디오/오디오 품질 수준, 메타데이트, 여러가지 특정 비디오 및 오디오 표준의 표준준수/정확성 등을 충족하도록 모든 관점에서 테스트하는 유일한 제품이다.
세리파이는 자동으로 이모든 것을 테스트하여 반복 가능하고 객관적이며 비용 효율적인 테스트 방법을 제공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SEDEX]삼성전자, “옆이 아닌 위로” HBM 혁신 구조로 AI 승부수
-
8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9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10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