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박영건)는 파일 기반의 압축 디지털 비디오 및 오디오 콘텐츠를 전송 전에 검증 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완전 자동화 시스템(일명 세리파이)가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BIRTV 2007에서 비디오 제작 및 방송 부문의 “최고 제품상(Outstanding Product Award)”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BIRTV의 최고 제품상은 가장 혁신적인 제품과 실용성이 뛰어난 제품에 주어지는 상이다. 전문 학자, 전문가 및 관리 당국 관료 등으로 구성된 BIRTV 어워드 검토 위원회가 후보 제품을 검토 및 평가한다.
한편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세리파이는 파일 기반의 압축 디지털 비디오 및 오디오 콘텐츠를 전송이나 사용 전에 그 품질을 검증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완전 자동화 시스템이다.
세리파이는 콘텐츠가 시스템 파라미터, 포맷, 해상도, 비트레이트, 비디오/오디오 품질 수준, 메타데이트, 여러가지 특정 비디오 및 오디오 표준의 표준준수/정확성 등을 충족하도록 모든 관점에서 테스트하는 유일한 제품이다.
세리파이는 자동으로 이모든 것을 테스트하여 반복 가능하고 객관적이며 비용 효율적인 테스트 방법을 제공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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