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대표 김강 www.actoz.com)는 3분기까지 376억원의 매출을 달성, 지난해 전체 매출 298억원을 뛰어넘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이 회사의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0% 이상 증가한 149억원을 기록한 데 힘입은 것이다. 또 4분기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간 기록이다.
액토즈소프트는 온라인게임 ‘미르의전설’의 해외 매출이 계속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라테일’ 매출도 급격히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강 액토즈소프트 사장은 “현재 현지화 작업 중인 ‘엑스업’과 ‘라제스카’가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면 실적은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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