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과학관에서도 휴대폰으로 전시품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고, 전시품 설명 자료도 e메일을 통해 받을 수 있게 됐다.
국립중앙과학관과 SK텔레콤은 ‘RFID휴대폰을 활용한 U-과학관 안내시스템’을 공동 개발, 11월 1일부터 본격 서비스 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지금까지 전시품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듣기 위해서는 소수의 안내직원 또는 과학교사의 설명을 들어야 했으나, 개발된 시스템은 관람객이 ‘종한안내센터’에서 ‘전시안내용 휴대폰’을 대여받거나 본인의 휴대폰에 RFID리더기를 대여받아 장착하면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과학관 전시품을 감상할 수 있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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