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회의 솔루션 기업 탠드버그(지사장 박종순 www.tandberg.co.kr)은 최근 삼성엔지니어링에 영상회의 시스템 공급을 확대했다고 30일 발표했다.
공급 단말기는 HD급 영상회의 단말기 ‘1700 MXP’ 33대와 ‘1000 MXP’ 33대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2005년부터 ‘탠드버그 990 MXP’ 등의 제품으로 영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이천구 삼성엔지니어링 정보기획팀장은 “시스템 구축에 따른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업무 프로세스의 효율성 개선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순 탠드버그 지사장은 “아태지역 사업을 계속 확장중이며 기업 요구에 가장 부합되는 맞춤형 서비스 및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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