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회의 솔루션 기업 탠드버그(지사장 박종순 www.tandberg.co.kr)은 최근 삼성엔지니어링에 영상회의 시스템 공급을 확대했다고 30일 발표했다.
공급 단말기는 HD급 영상회의 단말기 ‘1700 MXP’ 33대와 ‘1000 MXP’ 33대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2005년부터 ‘탠드버그 990 MXP’ 등의 제품으로 영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이천구 삼성엔지니어링 정보기획팀장은 “시스템 구축에 따른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업무 프로세스의 효율성 개선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순 탠드버그 지사장은 “아태지역 사업을 계속 확장중이며 기업 요구에 가장 부합되는 맞춤형 서비스 및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