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 정영종 www.cjinternet.com)은 30일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 409억원, 영업이익 109억원, 당기순이익 68억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54.8%, 영업이익 66.5%, 당기순이익, 83.9%가 증가한 수치다. 특히 매출은 역대 최대치를 기록, 처음으로 400억원을 돌파했다.
CJ인터넷은 ‘서든어택’과 ‘마구마구’ 등 주력 게임이 호조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외부 개발사의 게임을 배급하는 퍼블리싱 부문에서 전년 동기에 비해 130%가 넘는 성장을 이룬 점도 일조했다고 덧붙였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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