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디지털지식경영대상]국무총리상-더존다스

 더존다스(대표 김용우 www.duzonerp.com)는 국내 대표적인 전사적자원관리(ERP) 업체로 지속적인 연구개발(R&D)과 꾸준한 품질관리로 기업 경쟁력을 높여 ‘2007 디지털지식경영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쟁쟁한 해외 기업들과 정면으로 맞서 국산 ERP 가운데 부동의 1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적의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R&D만이 대안이라는 판단에서 온 결과다. 이를 통해 지속적인 제품 업그레이드가 가능했으며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구축할 수 있었다.

 특히 지난해 출시한 ‘더존아이큐브’는 저비용으로 단기간에 솔루션 구축이 가능해 패키지 차원의 단순한 업그레이드를 넘어 확장성과 편리성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존다스는 해외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 국내에서의 특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중국과 일본 등 해외시장에 노크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중국의 경우 주요 고객사만 라우얼특장차, 한라공조, 삼립산업 등 300여 개에 달한다.

 해외시장 개척과 함께 신규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네오 RS서비스’와 ‘지로 36524’다. 네오 RS서비스는 인터넷 또는 인트라넷 환경을 사용해 고객의 시스템·솔루션을 상담원이 원격에서 직접 조작·관리할 수 있는 원격제어솔루션이다. 고객의 PC를 상담원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문제를 즉시 해결할 수 있고 탐색기 형태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고객과 상담원이 편리하게 파일을 송수신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지로 36524는 2차원 바코드를 이용해 365일 24시간 언제어디서나 편리하게 공과금을 납부하고 실시간으로 수납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한편 더존다스를 포함한 더존IT그룹은 개발에서부터 판매, 유통,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영역을 넓혀나가며 ERP중심에서 토털비즈니스솔루션IT 그룹으로 도약하고 있다.

 김용우 회장은 “고객을 위한 더존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기업 정보화를 선도하고, 고객 최우선 주의를 실현할 것”이라며 “고객과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해 한국을 대표하는 IT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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