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이창범 컴퓨터공학과 교수)가 내달 2일 영산대 양산캠퍼스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영산대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지난 6월 정부의 공학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기관으로 선정돼 향후 5년간 정부지원금 10억원과 지자체 지원금 5000만원 등 총 15억5000만원을 들여 교육·산학협력·교육 인프라 혁신을 수행하게 된다.
센터는 특히 직무 재교육이 필요 없고 산업계 수요에 맞는 실무 수행 능력을 갖춘 우수 인력을 양성해 지역 산업체와 대학·학생이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산·학 연계 인력 양성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부산=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9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