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세미컨덕터 코리아 (대표 김용춘)가 오늘 PWM(Pulse-Width Modulation) 디밍을 제공하는 공통 양극(common-anode), 전류 모드, 고휘도 LED(Light-Emitting Diode) 드라이버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들은 백라이트, 프로젝터 및 고체(solid-state)조명 애플리케이션에서 고전력, 고휘도 LED를 구동하며 에너지 효율이 우수하다.
특히 내셔널의 LM3433 LED 드라이버는 방열 이점을 제공하는 공통 양극 접근 방식을 통해 대형LCDTV 백라이팅에 적용할 수 있다.
또 LED는 현재 사용되고 있는 UHP(Ultra-High Performance) 램프에 비해 컬러 범위, 신뢰도 및 제품 예상 수명을 대폭 개선한 소형 “포켓 프로젝터” 설계에 사용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10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