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기술(CT) 전문업체인 모두스타(대표 하선태)는 휴대폰 등 휴대형 이동통신 단말기로 매장에서 음악 신청을 하고 들을 수 있는 서비스로 특허를 등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서버의 음악 목록 중 소비자가 휴대폰 등 휴대형 이동통신 단말기로 선곡하면 그 곡을 실시간으로 매장에 방송해 주는 시스템이다.
서버에 서비스된 음악에 대한 기록이 남기 때문에 저작권료 정산도 투명하기 이뤄져 저작권자의 계약문제도 쉽게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정환 경영지원부장은 “사용자들이 직접 고른한 곡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매장주인이 선곡한 곡만 들려주는 기존의 매장음악 서비스와 가장 차별화되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 서비스는 셋톱박스가 있거나 인터넷(VoIP)폰을 사용할 수 있는 매장이라면 즉시 응용할 수 있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7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