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 주도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최첨단 전자쇼, 무료 건강검진, 어린이 경제교실 등 사회 공헌 활동이 펼쳐진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기업, 비영리단체, 지자체의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하는 ‘2007 사회공헌문화 대축제’를 오는 2, 3일 이틀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사회공헌은 감동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즐기면서 나눔과 감사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소외지역에서 과학교실을 운영해온 LG전자는 관람객에게 최첨단 전자쇼를 시연하며, SK는 행복날개 연 날리기 프로그램을 준비중이다. 산간마을을 찾아가 의료봉사를 펼쳐온 삼성의료봉사단은 현장에 의료봉사차량을 배치해 노인들에게 무료 건강검진을 제공하며, 금융기관들은 어린이 경제교실을 연다. 이밖에 맹인안내견 체험, 노인 체험, 휠체어 농구, 장애인 스키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들과 풍물놀이, 인간줄타기, 뮤지컬 등 문화행사도 펼쳐진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