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토시스(대표 김대홍 www.entosys.com)는 인터넷 서비스 플랫폼,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 등 유무선 인터넷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주력 사업은 네트워크게임 플랫폼·멀티미디어 플랫폼 등이다. 이 회사는 유무선 인터넷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국제 표준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포토뮤직비디오(PMV) 플랫폼은 사용자가 보관 중인 디지털 사진·동영상 혹은 CP가 제공하는 상용 및 비상용 이미지를 다양한 효과와 음악 그리고 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동영상으로 제작하는 서비스 플랫폼이다. 또한 제작한 동영상 클립을 친구, 이웃, 가족 등의 다양한 단말기에 전송할 수 있다.
이 회사는 SK텔레콤 디지털 액자 서비스에 PMV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가 자기 사진·동영상에 꾸미기 콘텐츠·음악 등을 입혀서 액자에 전송하는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SK텔레콤 웹영상 메시지 서비스에 PMV 플랫폼도 제공한다. WCDMA 폰으로 영상 메시지를 전송하는 서비스를 구축한 것이다.
엔토시스는 최근 SKT·KTF 등과 연계, 사용자가 UCC를 웹상에서 만들어 휴대폰으로 전송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기존 포털 및 UCC포털에 적용될 수 있고 연내 이스트소프트의 알씨, 오아시스의 미디어에 공급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MNGP는 무선망 환경에 최적화된 게임플랫폼이다. 게임 개발자가 손쉽게 네트워크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MNGP 주요 특징은 △클라이언트·서버 개발 라이브러리 제공 △별도의 게임서버 개발 불필요 △한 대의 MNGP서버에서 여러 개의 네트워크게임 운영 가능 △통합 게임서비스 운영환경 제공 등이다.
엔토시스 김대홍 사장은 “MNGP플랫폼을 국내 모바일 네트워크 게임서비스, IPTV, 휴대형 게임 서비스 등에 구축한 데 이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상품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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