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티베이스(대표 김기완 www.altibase.com)의 ‘알티베이스4’는 100% 국내 순수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업계 최초의 하이브리드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로 2006년 신SW대상 대통령상 수상작이다.
‘알티베이스4’는 고성능 데이터 처리를 위한 MM DBMS와 대용량 데이터 저장을 위한 DR DBMS를 단일 DBMS 내에서 모두 제공, 리소스 활용 및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를 지원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즉, 액세스가 빈번한 데이터는 메모리에, 호출이 많지 않은 데이터는 디스크에 상주하도록 설계한 원리가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트랜잭션 처리 속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핵심 기술이다.
메모리/디스크 간의 데이터 정의 및 관리의 핵심은 ‘저장관리자(Storage Manager)’다. 저장관리자는 동시성 제어 및 회복을 통한 데이터 보호를 담당하는 모듈로 락(Lock) 관리, 인덱스 관리, 데이터 저장소 관리, 로그파일 관리 등을 수행한다.
또한 원격지의 서버를 활용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송시켜 동일한 데이터 셋을 가지는 데이터베이스를 양쪽에 구축하는 기술인 이중화 기술(Replication)을 이용해 서버간에 최소한의 간섭으로 독립 운용 가능하므로 가용성과 확장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알티베이스4’를 이용해 기업들은 MM DBMS와 DR DBMS를 중복 구매해야 하는 비용 절감과 이기종 DBMS 연동의 복잡성 제거를 통한 DB 성능 향상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보다 용이한 개발, 운영, 유지보수도 가능하다. 이러한 측면에서 ‘알티베이스4’는 저비용 고효율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한 최적의 DBMS로 평가받으며, 지난 2005년 4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금융, 공공, 통신 등 전 분야의 100여개의 고객사에 공급, 약 300억원 이상의 수입대체 효과를 올리고 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