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콜롬비아의 까르따헤나에서 열리고 있는 중남미 지역 최대의 IT 행사 ‘안디콤(ANDICOM) 2007’에서 다양한 전자정부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KT는 ‘전자정부 리더(Leader of eGovernment)’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첨단 IT기술을 활용한 e교육, e관세·통관 시스템을 집중 소개하고 있다. 이중 통관, 관세, 출입국 관리 등 수출입의 전체 프로세스를 전자문서 기반으로 전환하는 e관세·통관 시스템이 관람객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고 KT 측은 설명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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