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가입하면 저렴한 기본료에 다양한 통화료 할인 혜택과 자녀 안심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 통합요금 ‘쇼 맘앤키드(SHOW Mom & Kid)’ 요금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요금제에 가입하면 부모와 자녀 2인 기본료 2만 5500원을 내고 부모는 일반요금, 자녀는 알 요금제를 적용받기 때문에 전체 요금 규모를 조절하면서 가계통신비 부담을 덜 수 있다. 또 부모와 자녀간 영상전화를 음성통화 요금인 10초당 18원에 이용하고 부모가 자녀에게 통화할 때는 30분 음성 통화와 위치확인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하면서 자녀와 수시로 대화하고 안전을 확인할 수 있다.
자녀에게 제공되는 월 1300개의 기본 알(음성통화 10초당 3개씩 차감) 외에 부모가 자녀에게 칭찬 알을 선물하는 기능을 제공해 자녀의 요금을 직접 조절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요금제에 가입하려면 자녀가 13세 이하 초등학생이면 된다.
KTF는 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가입고객 2만 5000명에게 선착순으로 SHOW 디자인 티셔츠와 쇼핑백을 증정한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