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대표 임영학)은 JC페니코리아(대표 이용백)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온라인 사업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CJ홈쇼핑은 자사 인터넷 쇼핑몰인 CJ몰에 내년 초부터 미국 JC페니 본사의 12만개 상품을 입점, 판매하기로 했다. 특히 국내에서 구입하기 힘든 생활용품·아동용품 등 차별화된 품목을 중심으로 양사 협력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JC페니는 지난해 약 200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미국내 주요 백화점 가운데 하나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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