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www.btc.co.kr )은 3분기 제우스 모니터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평균 69% 성장했다고 22일 밝혔다.
비티씨는 이 같은 3분기 판매 성장에 대해 7월부터 도입된 전국 무상 출장AS와 R&D센터 강화, 차별화된 디자인과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로 분석했다.
비티씨는 전국 출장AS 서비스 이후 해피콜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80% 이상의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며 다음 구입시에도 자사의 제품을 선택하겠다는 응답을 얻었다고 밝혔다.
김성기 사장은 “여름철 비수기 시장에서 비티씨정보통신의 제우스 모니터 판매량이 급증한 것은 무상 출장 AS로 소비자에게 신뢰감을 준 것이 주효했다”며 “앞으로도 비티씨정보통신은 고객만족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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