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www.btc.co.kr )은 3분기 제우스 모니터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평균 69% 성장했다고 22일 밝혔다.
비티씨는 이 같은 3분기 판매 성장에 대해 7월부터 도입된 전국 무상 출장AS와 R&D센터 강화, 차별화된 디자인과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로 분석했다.
비티씨는 전국 출장AS 서비스 이후 해피콜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80% 이상의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며 다음 구입시에도 자사의 제품을 선택하겠다는 응답을 얻었다고 밝혔다.
김성기 사장은 “여름철 비수기 시장에서 비티씨정보통신의 제우스 모니터 판매량이 급증한 것은 무상 출장 AS로 소비자에게 신뢰감을 준 것이 주효했다”며 “앞으로도 비티씨정보통신은 고객만족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5
삼성·현대차, 굿디자인 국무총리상…생활가전은 LG전자 에어로 미니
-
6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9
델 테크놀로지스, 산업 현장용 러기드 AI 노트북 2종 공개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