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009년 2월 까지 북미·유럽·아시아에서 열리는 12개의 쇼트트랙 월드컵 대회를 공식 후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삼성 ISU(International Skating Union) 월드컵 쇼트 트랙’이라는 12개의 공식 대회 명칭 타이틀을 획득했으며 대회 기간 중 무선, 백색가전, A/V, IT 제품을 지원하게 된다.
경기장 보드 배너 광고와 시상식이나 인터뷰 시 뒷면 광고를 획득해 이 지역에서 브랜드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거둘 것으로 기대했다.
삼성전자는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해 올림픽, 아시안게임, 승마(삼성슈퍼리그), 게임(WCG), 골프(삼성월드챔피언쉽), 축구(첼시, 아시안컵, NFL), 태권도, 하키, 아이스하키 등 다양한 스포츠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4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
5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6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9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10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