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엠티·쉘라인·일진정공 등 3개사가 기업공개(IPO)를 위한 공모에 나선다.
2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산업용 기계부품업체 비엠티와 휴대폰 힌지모듈업체 쉘라인이 오는 24∼25일 이틀간 나란히 공모주 청약에 들어간다. 비엠티와 쉘라인은 다음달 초 각각 코스닥시장과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앞두고 있다.
25∼26일에는 화공설비업체 일진전공이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3개사 모두 발행주식의 액면가는 500원이며 공모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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