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파크 PC방’ 프랜차이즈 업체 밸류스페이스(대표 최연욱)는 PC방 생활 문화서비스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밸류스페이스는 전국 407개의 가맹점을 개설한 사이버파크 PC방을 단순히 게임만 즐기는 곳이 아니라 잉크충전 및 택배 서비스, 휴대폰 판매, 여행상품 판매 등 개인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PC방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가맹점주에게는 부가 수익을 제공, 20% 이상의 매출 증가와 수익 구조 안정화를 기대하고 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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