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낭만적인 데이트, 제대로 즐기자!”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오는 30일 개봉영화 시사회를 비롯한 각종 선물을 제공하는 ‘광랜 엑스피드 커플영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인터넷집전화 myLG070’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총 40명에게 개봉예정영화 ‘식객’의 무료 시사회권 2매와 중국식 패밀리 레스토랑 차이나팩토리 식사권, 클라이드 티셔츠 등을 제공한다.
LG파워콤 관계자는 “지난해 8월 시작해 19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회당 평균 1500명이 참석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고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결합상품 ‘엑스피드+myLG070’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