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징솔루션 전문업체 인포뱅크(공동대표 박태형, 장준호)는 16일 ‘방송관련 채팅서비스 및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 발명은 방영되는 프로그램을 TV로 시청하면서 휴대폰을 통해 동일 프로그램을 시청중인 시청자들과 실시간 채팅이 가능한 서비스와 기술이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은 프로그램과 관련한 채팅그룹에 접속, 자신의 소감을 밝히는 동시에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개진을 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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