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징솔루션 전문업체 인포뱅크(공동대표 박태형, 장준호)는 16일 ‘방송관련 채팅서비스 및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 발명은 방영되는 프로그램을 TV로 시청하면서 휴대폰을 통해 동일 프로그램을 시청중인 시청자들과 실시간 채팅이 가능한 서비스와 기술이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은 프로그램과 관련한 채팅그룹에 접속, 자신의 소감을 밝히는 동시에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개진을 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7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8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9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10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