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기업 알앤엘바이오는 중국 베이징의 텐탄푸화병원과 사람을 대상으로 성체 줄기세포 치료를 실시하기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앞으로 파킨슨병과 척수손상 등 신경계 질환과 버거씨병, 뇌경색 등 혈관계 질환의 줄기세포 치료는 물론 알앤엘바이오에서 개발한 지방줄기세포의 성형ㆍ미용 분야 적용 등 단계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알앤엘바이오 관계자는 “1단계는 한국 줄기세포 생산센터에서 줄기세포를 생산, 공급하고 2단계로는 베이징 현지 의료기관에 줄기세포 생산센터를 구축해 성체 줄기세포 상용화를 조속히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구글, 양자컴퓨터 핵심 연산 오류 40분의 1로 줄였다
-
3
스프레이 분사만으로 '섬유 형성+코팅' 동시에...화학연·한기대 공동 성과
-
4
서정진 회장, 글로벌 영업 진두지휘…4분기 목표 달성 '총력전'
-
5
“바이오데이터 연구 활용…美는 일주일, 한국은 최소 1년”
-
6
셀트리온, 옴리클로 필두로 日 성장 가속도…제품 6개→16개로 [WAC 2026]
-
7
[2026 국감]PBS 폐지, 인건비 뿐만 아니라 필수운영비도 보장해야…출연연 보안공백 해소도 필요
-
8
삼성바이오, 3분기 매출 18.5%↑ 파죽지세…가이던스 20%로 상향
-
9
인력 부족·고령화 해법 찾는 세계 병원들…“AI는 의료 혁신 기폭제”
-
10
복지부, 의료AI 인프라 구축 속도…네이버 '각 세종' 현장 점검
브랜드 뉴스룸
×











